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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처음 사랑했던 여자와…” 는 말에 ‘님과함께’ 안문숙 분노, 이상민은 진화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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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16:46
2014년 12월 17일 16시 46분
입력
2014-12-17 16:40
2014년 12월 17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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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안문숙. 사진=JTBC ‘님과 함께’
김범수 지상렬 순정파 대결에 ‘님과함께’ 안문숙 분노, 이상민은 진화
님과함께 안문숙이 김범수가 “처음 사랑했던 여자와 10년을 사귀었다”며 지상렬과 순정파 대결?을 하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출연중인 세 커플이 함께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떠나 일본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지상렬은 일본식 료칸(일본의 여관)으로 이들을 안내했고, 김범수와 한 방을 쓰게 된 안문숙은 난처한 모습을 보였다.
님과함께 안문숙은 “두 커플은 부부라 한 방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 말하자, 사유리는 “범수 오빠를 믿어라”며 안문숙을 달랬다.
이에 지상렬도 “누나 별거 아니다”라며 거들었다.
이후 안문숙과 한 방을 사용하게 된 김범수는 안문숙에게 “그럼 잠깐 누우실래요?”라고 물었고, 안문숙은 깜짝 놀라며 “아니다”라며 “어딜 잠깐 누워요. 눕기를”이라며 정색을 했다.
김범수는 “뒤에 목이라도”라며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하자 안문숙은 정색을 하며 “Don't! 하지 마요. 단 둘이 있는 방에서 무슨”이라며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선물했다.
한 편 이날 김범수는 안문숙 앞에서 “내가 처음 사랑했던 여자와 10년을 사귀었다”며 지상렬과 순정파 대결을 펼쳤으나, 이를 본 안문숙은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이상민은 “그건 소설이다”라며 무마시키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전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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