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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션 “다산, 집안 내력… 친형 자녀 11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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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11:13
2014년 12월 16일 11시 13분
입력
2014-12-16 11:12
2014년 12월 16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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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션’
‘힐링캠프’ 션이 다산은 ‘집안 내력’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션·정혜영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결혼 전 ‘나도 저런 가정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집이 있었는데 그 곳에 아이가 네명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에게 있어 완벽한 가정의 모습은 네 명의 아이가 있는 집이었다. 그래서 결혼하고 네명의 아이를 갖고 싶다고 했지만 정혜영은 한 명만 낳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션은 “아이가 태어나고 정혜영의 생각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이에 정혜영은 “아이를 예뻐하지 않았는데 낳아보니 되게 예뻤고 남편이 정말 잘 키웠다”며 “계획하지 않고 4명이 다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설명했다.
MC 이경규가 “다산이 집안내력이냐”고 질문하자 션은 “친형이 11명이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했다. 션은 이어 “저와 형, 두 형젠데 형 덕분에 11명의 조카가 있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3명 낳아야지”, “힐링캠프 션 멋있다”, “정혜영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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