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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 여동생, 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5 18:04
2014년 12월 15일 18시 04분
입력
2014-12-15 17:51
2014년 12월 15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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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미스 토론토 출신의 헨리 여동생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헨리는 후임인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에게 자신의 여동생을 자랑했다.
이날 헨리는 미모의 친동생을 자랑하며 김동현에게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헨리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출신의 뛰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사진에 네티즌들은 “미스 토론토 출신의 헨리 여동생 예쁘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전혀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의 여동생은 현재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최근에는 미스 토론토 3위에 빛나는 빼어난 미모가 공개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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