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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채영, 과거 럭셔리 프러포즈 ‘5캐럿 다이아+외제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2 11:18
2014년 12월 12일 11시 18분
입력
2014-12-12 11:09
2014년 12월 12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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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사진 = MBC 기분좋은날 화면 촬영
한채영
배우 한채영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한채영이 받은 프러포즈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해 9월 30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스타들의 결혼식 비용과 관련한 내용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가장 화제로 떠오른 스타는 한채영이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 당시 남편으로부터 5캐럿 다이아반지와 함께 외제차를 선물로 받아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는 “지명도 있는 연예인이나 기업가들은 보통 3캐럿이나 5캐럿 반지를 선호한다. (한채영이 받은 반지는) 강남 30평 아파트 전셋값이다”고 말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편 한채영은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채영. 사진 = MBC 기분좋은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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