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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정승환 본 유희열 “그냥 가수다, 발라드 4대 천왕 무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8 10:23
2014년 12월 8일 10시 23분
입력
2014-12-08 10:20
2014년 12월 8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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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정승환. 사진=SBS ‘K팝스타4’
K팝스타4 정승환 본 유희열 “그냥 가수다, 발라드 4대 천왕 무대…”
K팝스타4 정승환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정승환은 가수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러 출연진과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일 먼저 심사평을 말한 박진영은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며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이렇게 하라는 거다. 가요계에서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다”고 말했으며, 양현석은 “혼자 들으면 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그냥 가수예요”라며“제가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 있어요, 발라드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지금 정도 무대라면 정승환 군을 맨 마지막 주자로 해서 스페셜 무대로 꾸밀 것이다”고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정승환이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8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멜론, 올레뮤직, 엠넷, 지니,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벅스, 몽키3 등 총 9개 차트 1위에 오르며 많은 인기를 받고있다.
K팝스타4 정승환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정승환, 정말 감성 발라드”, “K팝스타4 정승환, 안경썼네요”, “K팝스타4 정승환, 역시 잘부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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