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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난 잔소리 안 해. 키스 못 하는 남친에게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6 13:17
2014년 12월 6일 13시 17분
입력
2014-12-06 13:15
2014년 12월 6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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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의 화끈한 입담이 화제다.
배우 한고은은 지난 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사연의 주인공처럼 키스나 스킨십에 대해 연인에게 조언을 해준 적은 없느냐"는 성시경의 질문에 "그런 적은 없지만 키스를 잘한다고 칭찬해준 적은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허지웅이 "잔소리에 최적화된 톤인데"라며 한고은의 목소리를 지적하자 한고은은 "이성에게 잔소리를 안 하는 편이다"고 말해 남성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성시경은 "그럼 남자친구가 키스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한고은은 "그럼 다음부터는 안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한고은은 이날 남자를 볼 때 제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어디냐는 질문에 “손! 손이 큰 사람이 좋다”고 말했고, 이에 성시경은 신동엽 손이 삽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마녀사냥’ 한고은을 본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매력 있다",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솔직하다", "마녀사냥 한고은, 진짜 예쁘다", "마녀사냥 한고은, 화끈한 사람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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