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죠앤, 美서 교통사고로 사망… 과거 방송 보니 “다시 활동하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3:57
2014년 12월 3일 13시 57분
입력
2014-12-03 13:46
2014년 12월 3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죠앤 사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화면 촬영
죠앤
가수 죠앤(이연지·26)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고인의 생전 모습이 재조명됐다.
‘제2의 보아’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던 죠앤은 2012년 8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지역 예선을 봤다.
당시 죠앤은 돌연 가수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정확히 모르겠다. 일단 회사와 아버지간의 문제가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죠앤은 “나 때문에 가족이 모두 힘들어했다. 그 이후로도 많이 힘들게 살았다”며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만두게 됐지만 다시 돌아와서 활동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죠앤은 그룹 빅마마의 ‘체념’을 선곡해 간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죠앤은 불안한 음정과 가사 실수로 불합격을 받았다.
죠앤은 “가족한테 미안하다. 또 가족들 마음을 아프게 한 것 같다. 이후의 일정은 모르겠다. 일단 다시 대만으로 돌아가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3일 스포츠동아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현지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 2일 향년 26세에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서 거주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 사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