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양현석, 모자 고집하는 이유는?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부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3:29
2014년 12월 2일 13시 29분
입력
2014-12-02 11:42
2014년 12월 2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양현석.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모자를 고집하는 이유를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일 방송에서는 차세대 리더와 이 시대 청년들이 대화를 나눈 가운데, 첫 번째 차세대 리더로 양현석이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유희열은 양현석에게 “모자 안에 왜 귀를 숨기고 다니냐. 무의식중에 남의 얘기를 듣지 않겠다는 뜻이냐”고 물었다.
양현석은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부터 그랬다. 서태지는 거의 집에만 있었다. 그런데 나는 바깥으로 돌아다니고 싶었다”며 모자가 습관이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양현석은 “귀찮아서 그랬던 것도 있다. 음악 작업에 몰두하느라 멋 부리는 시간이 아깝더라. 그리고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으니 잘 보일 사람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양현석은 “모자를 벗으면 캐주얼한 옷을 소화하기가 어렵다. 가수들이 어린 친구들이다. 슈트를 입으면 젊은 친구들과 점점 더 멀어질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양현석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양현석,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다” “힐링캠프 양현석, 정말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양현석.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라사랑카드 혜택 확 늘었다…은행 선택권·편의점 할인 확대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우크라,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