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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프랑스 언론인과 비밀 결혼...‘반지 낀 손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0:16
2014년 12월 2일 10시 16분
입력
2014-12-02 10:00
2014년 12월 2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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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사진= 영화 ‘돈 존’ 스틸컷
스칼렛 요한슨, 프랑스 언론인과 비밀 결혼...‘반지 낀 손 포착’
스칼렛 요한슨
미국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일(현지시간)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어전시 대표 로메인 도리악이 9월 딸 로즈를 낳은 직후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 연인 관계로 발전해 지난해 약혼했다. 두 사람은 약혼 6개월 만에 아이를 임신해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출산했다.
피플은 “둘의 결혼 사실은 스칼렛 요한슨이 한 모금 행사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라며 “스칼렛 요한슨 측은 아직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해 영화 ‘나 홀로 집에3’,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아이언맨2’, ‘루시’ 등에 출연했다.
스칼렛 요한슨. 사진= 영화 ‘돈 존’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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