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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우, 바비-도끼와 함께한 ‘이리와봐’ 공개… 음원차트 1위 ‘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08:21
2014년 12월 2일 08시 21분
입력
2014-12-02 08:18
2014년 12월 2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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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봐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이리와봐
래퍼 마스터 우의 신곡 ‘이리와봐’가 공개된 가운데,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마스터 우의 ‘이리와봐’는 2일 오전 8시 기준, 엠넷·지니·올레뮤직·네이버뮤직·벅스뮤직·소리바다 총 6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마스터 우는 이날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앨범 ‘이리와봐’를 공개했다. 마스터 우의 신곡은 2008년 YGMA 앨범 이후 약 6년 만이다.
신곡 ‘이리와봐’는 마스터 우와 테디, 초이스37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바비, 래퍼 도끼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또한 ‘이리와봐’는 강렬한 힙합 비트와 강한 후크로 흥겨움과 중독성을 지닌 곡이다. 자신의 생각을 숨김 없이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리와봐.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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