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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설아 자작곡에 유희열 “평가를 내리고 싶지 않은 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1:11
2014년 12월 1일 11시 11분
입력
2014-12-01 08:39
2014년 12월 1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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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아 사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화면 촬영
‘K팝스타4’ 이설아 자작곡에 유희열 “평가를 내리고 싶지 않은 노래”
이설아
‘K팝스타4’ 참가자 이설아가 자작곡 ‘엄마로 산다는 것은’을 선보였다.
SBS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지난달 30일 방송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설아는 ‘K팝스타3’에 도전했지만 등급 테스트에서 떨어져 재도전한 사연을 밝혔다. 이후 이설아는 자작곡 ‘엄마로 산다는 것은’을 선곡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곡이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선 거 같다. 듣고 계신 어머니들은 눈물 많이 흘리실 거 같다. 어머니를 다시 회상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역시 “이런 곡 들고 나오면 반칙이다. 곡이 정말 좋다. 나는 이 가사가 정말 좋다. 곡에 어울리는 멜로디가 나와서 평가를 내리고 싶지 않은 노래였다”고 감탄했다.
이어 유희열은 “곡에 대해서는 ‘참 잘했어요’를 누르고 싶다. 멋 안 부리고 이런 목소리로 담백하게 가사를 전달하는 여성 뮤지션은 없다”고 극찬했다.
박진영은 “이설아 씨의 곡은 혼자 끄적인 거 같은 느낌이다. 그게 사람들한테 확 와닿는다”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
이설아. 사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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