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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최연소 아나운서에 ‘여신급 미모’ 탄성
동아닷컴
입력
2014-11-28 09:34
2014년 11월 28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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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박태환. 사진 = SBS 제공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열애설에 휩싸인 SBS 아나운서 장예원(24)가 화제를 모았다.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10학번으로 학창시절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2년 SBS에 지원해 20기 아나운서로 들어갔다. 장예원은 지상파 3사를 통틀어 나이가 가장 어려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장예원은 지난 10월부터 배성재 SBS 아나운서 후임으로 ‘SBS 8시 뉴스’, ‘스포츠뉴스’를 진행한다. 또 개그맨 정선희 뒤를 이어 자정에 방송되는 SBS 파워 FM ‘오늘 같은 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 밖에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도전 1000곡’, ‘놀라운 대회-스타킹’, 시사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 모습을 보였다.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동물농장’,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을 맡은 바 있다.
한편 한 매체는 27일 박태환과 장예원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해당 매체는 장예원과 박태환이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다고 전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의 열애설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SBS 측은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장예원에게 확인해보니 박태환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한 것”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사진 =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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