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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결혼’ 윤상현, 관상보니 “부부궁 좋고 정력적”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0:19
2014년 11월 25일 10시 19분
입력
2014-11-25 10:13
2014년 11월 25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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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가수 메이비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관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4일 방송에서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말미 등장한 관상학자는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의 관상에 대해 분석했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고 밝혔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의 결혼운과 관련해 “기본적으로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역술가 신기하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축하해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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