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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결혼 전제 열애’ 메이비 알고보니 엄친딸? ‘미모+능력’
동아닷컴
입력
2014-11-21 21:40
2014년 11월 21일 2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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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루브릿지
‘메이비 윤상현 열애’
배우 윤상현(41)과 열애 중인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35)가 주목을 받았다.
메이비는 2003년 가수 이효리의 ‘리멤버 미’, ‘텐 미닛’, 2004년 가수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그래도 남자니까’, 가수 김종국의 ‘중독’ 작사를 맡아 작사가로 이름을 알렸다. 2006년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작사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메이비는 2006년 1집 ‘레터 프롬 아벨 1689’(A Letter from Abell 1689)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2009년 MC 몽 ‘나란 남자’, ‘더 웨이 아이 엠’, 김경록의 ‘사랑쟁이’ 등의 피처링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08년에는 투르 드 코리아 재팬 홍보대사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10년부터 3년 반 동안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다.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과 KBS 2TV ‘노리코, 서울에 가다’에서 연기 도전을 하기도 했다.
한편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21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관계가 맞다. 4월에 소개를 받았고 7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양가 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마친 상태다. 아직 결혼 날짜는 잡히지 않으나, 현재 두 사람은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면서 “결혼식은 알려진 대로 내년 초 치러질 예정이며, 날짜는 조만간 확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메이비의 소속사 블루브릿지 측 역시 “윤상현과의 열애는 사실이다. 우리도 최근에야 알았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열애, 깜짝 놀랐다", "윤상현 메이비 열애, 잘 어울린다", "윤상현 메이비 열애,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 메이비. 사진 = 동아닷컴 DB, 블루브릿지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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