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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밧줄로 묶은 시스루 드레스…‘숨 막히는 볼륨’
동아닷컴
입력
2014-11-21 21:38
2014년 11월 21일 2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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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세아 대종상영화제/스포츠코리아
‘한세아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제1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이목을 끌었다. 파격적인 드레스 덕분이다.
한세아는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5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보였다.
이날 ‘대종상영화제’ 한세아는 붉은색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했다. 한세아가 입은 드레스는 검은색 밧줄로 몸을 묶은 듯한 장식이 특징이다. 또 롱드레스 사이로 과감한 트임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대종상영화제’ 한세아의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한 이명재 디자이너의 작품, 이른바 ‘매듭 드레스’라고 불리기도 했다.
한편, 한세아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정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제공=한세아 대종상영화제/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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