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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연극 ‘나는 너다’ 연습현장 공개… 뜨겁고 진지한 모습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15:17
2014년 11월 21일 15시 17분
입력
2014-11-21 11:08
2014년 11월 21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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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나는 너다’
배우 송일국의 연극 ‘나는 너다’ 연습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다룬 명품연극 ‘나는 너다’측은 삼둥이 아빠로 더욱 승승장구 중인 배우 송일국의 뜨겁고 진지한 공연 연습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일국은 안중근, 안준생으로 각각 변신하여 연기에 몰입해 있다. 작품 속에서 독립을 이끈 시대의 영웅 안중근과 매국노로 간주되어 철저히 왜곡된 삶을 살아야 했던 막내아들 안준생의 상반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송일국 나는 너다’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나는 너다, 멋지다” , “송일국 나는 너다, 진짜 송일국 멋있는 것 같아” , “송일국 나는 너다, 연극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초연에 이어 새로이 선보이는 명품연극 ‘나는 너다’는 오는 27일부터 압구정동에 위치한 BBCH홀에서 공연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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