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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과거 섹시화보서 ‘베이글녀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5:52
2014년 11월 20일 15시 52분
입력
2014-11-20 15:42
2014년 11월 20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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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탈락. 사진 = 맥심 제공
신아영 탈락
아나운서 신아영이 붉은 밀착 원피스로 몸매를 뽐내면서 과거 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신아영은 지난 6월 남성지 맥심(MAXIM)이 공개한 화보 커버 영상에서 흰 티와 핫팬츠 차림으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신아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신아영은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몸에 달라붙는 붉은색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신아영은 카이스트 재학생 김유현과 데스매치를 펼쳤다. 초반부터 페이스가 흔들리던 신아영은 결국 패배해 최종 탈락했다.
신아영 탈락을 들은 누리꾼들은 “신아영 탈락, 아깝다”, “신아영 탈락, 다음 방송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아영 탈락. 사진 = 맥심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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