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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자체발광 미모… “40대라곤 믿기지 않는 물광 피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1 15:34
2014년 11월 11일 15시 34분
입력
2014-11-11 13:30
2014년 11월 11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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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말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후 제작진은 아내 심혜진의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했다.
이어 심혜진은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센스있게 말했다.
한편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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