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 루머 확산…소속사 강경대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6:29
2014년 11월 10일 16시 29분
입력
2014-11-10 16:21
2014년 11월 10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하겠단 입장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울림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과 사진들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해당 게시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증거로 서지수와의 친분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게시글에는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학교를 그만둔 사람도 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서지수가 속해있는 걸그룹 러블리즈는 10일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발표했으며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K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전부터 루머? 안타깝네”, “러블리즈 서지수, 무슨 일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진위여부 제대로 밝히자”, “러블리즈 서지수, 정말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울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9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9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바닷가재에 사람 진통제 놨더니 통증 줄어…“갑각류 고통 근거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