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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빅스 칭찬 “예의바르고 괜찮은 친구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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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16:02
2014년 11월 6일 16시 02분
입력
2014-11-06 15:56
2014년 11월 6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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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빅스.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홍진영, 빅스
가수 홍진영이 그룹 빅스를 칭찬했다.
홍진영은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빅스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빅스 멤버 켄은 “제가 예전에 케이블 프로그램에 한 번 나갔었는데 홍진영 누님이 잘 챙겨 주셔서 감사했다”고 홍진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홍진영은 “요즘 친구들과 다르게 빅스는 참 예의바르더라. 한 번 봤지만 괜찮은 친구들이라고 많이 얘기했다”고 칭찬했다.
빅스의 리더 엔은 “홍진영 선배님은 옆집 누나 같은 느낌이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진영은 이날 첫 번째 미니앨범 ‘인생 노트’(Life Note)의 타이틀곡 ‘산다는 건’을 발표했다.
홍진영, 빅스.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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