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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여친에 결혼 전 선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3:24
2014년 11월 6일 13시 24분
입력
2014-11-06 13:10
2014년 11월 6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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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결혼을 앞둔 개그맨 이지성이 44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사진제공 | 앤스타컴퍼니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44kg을 감량해 인기를 끌었다.
이지성은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자친구에게 다이어트 선물했다. 44kg 감량”이라며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절대로 굶는 것은 금지. 운동도 너무 많이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이지성은 앞서 118kg라는 몸무게에서 무려 74kg까지 감량했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소식에 네티즌들은 “복근까지… 완전 다른 사람이 됐네”, “와우~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대단. 여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성은 미모의 예비신부와 이달 15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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