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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용서와 선행을 ‘한 번에’ “훈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21:38
2014년 11월 5일 21시 38분
입력
2014-11-05 21:37
2014년 11월 5일 2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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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배우 박해진이 자신에게 악플을 남긴 악플러와 함께 연탄 봉사 활동을 하며 ‘대인배’의 면모를 과시했다.
5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에 따르면, 박해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와 연탄 봉사를 했다.
이날 박해진을 필두로 한 30명은 5시간 동안 총 1600여장의 연탄을 나르며 구룡마을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또 박해진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과 생필품, 상품권을 전달했다.
특히 그는 어색해 하는 악플러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고 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네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였다. 또 팬과 자원봉사자, 악플러들을 위한 간식차도 직접 준비해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어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박해진은 지난 3월 악플러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다. 그 중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던 박해진은 직접 악플러들과 함께 봉사 활동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해진의 소속사 측은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며 “진심이 담겨 있지 않은 봉사는 쉽게 지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악플러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나누는 법을 배웠다”고 악플러들과 봉사활동을 함께 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사를 하게 됐고, 이런 뜻 깊은 실천으로 나눌 수 있음에 해진씨는 누구보다도 한껏 들떠 있었다. 그 행복함이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용서도 하고 선행도 하고 보기 좋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마음까지 훈훈하네요”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정말 남다른 용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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