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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긴 생머리+하얀 피부 자랑 “팬 분들 보고 싶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5:42
2014년 11월 5일 15시 42분
입력
2014-11-05 15:28
2014년 11월 5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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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사진 = 에이핑크 공식 SNS
에이핑크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컴백을 앞두고 셀카를 공개했다.
윤보미는 4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잘 자요. 우리 팬 분들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두근두근. 보고 싶었어. 잘 자. 꿈에서나 나와라. 사진 제일 최근 거 올림. 뽀뽀 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흰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하얀 피부를 하고 있는 윤보미는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으로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에이핑크. 사진 = 에이핑크 공식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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