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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투병’ 황혜영 “라이벌 진재영 쇼핑몰 자주 방문한다” 솔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08:32
2014년 11월 5일 08시 32분
입력
2014-11-05 08:28
2014년 11월 5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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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황혜영 뇌종양 투병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쇼핑몰 연매출을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4일 방송에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황혜영-김경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황혜영은 “쇼핑몰 연매출이 100억원이 맞냐”는 질문에 “매출액은 2~3년 전 이야기다.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많이 주춤해졌다. 하지만 지금 다시 복귀 중”라고 대답했다.
이에 MC들은 ‘연예계 사장님 특집’ 1탄에 출연했던 진재영을 언급했고 황혜영은 “지금 진재영 씨 쇼핑몰이 잘 나간다고 들었다. 진재영은 톡톡 튀는 느낌의 옷이다”고 설명했다.
MC 오만석은 “자세히 분석한 것 보니 쇼핑몰에 자주 들어가 보는 것 같다”고 지적했고 황혜영은 “자주 방문한다. 아마 그 분들도 자주 들어올 것”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과 결혼하기 전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이 사람한테는 의지하고 싶고 의지해도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황혜영 쇼핑몰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 예쁘던데” “황혜영 뇌종양 투병, 노력 많이 하시는 듯” “황혜영 뇌종양 투병,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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