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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내가 그리웠니'로 컴백 하자… 하하가 남긴 멘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1-03 13:57
2014년 11월 3일 13시 57분
입력
2014-11-03 13:40
2014년 11월 3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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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하 트위터
방송인 하하가 5년 만에 '내가 그리웠니'로 컴백해 주요 음원차트를 올킬한 가수 MC몽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하는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는 멘트와 함께 MC몽의 뮤직비디오 영상 링크를 게재하며 복귀를 응원했다.
3일 0시 MC몽의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 부제 그리움)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MC몽의 정규 앨범은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정규 6집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멜론, 엠넷,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에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수록곡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마음 단단히 먹어’, ‘뉴욕’, ‘도망가자’, ‘고장난 선풍기’, ‘죽을 만큼 아파서’, ‘격정적인 열애설’ 등 수록곡 13곡 모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여 음원 차트 올킬에 성공했다.
MC몽의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이단옆차기, 홈보이, 매드소울차일드의 진실이 작곡하고, MC몽이 노래 가사를 썼다. 웅장한 스케일의 스트링과 펑키한 일렉트로닉 기타 루프, 경쾌한 리듬이 감성적 피아노, 애절한 보컬과 어우러져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낸 곡이다.
네티즌들은 "하하 MC몽 응원, 친구니까" "하하 MC몽 내가 그리웠니 음원차트 올킬 했구나" "하하 MC몽, 방송 같이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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