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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민 아나운서 “예능 출연료 9000원… 아나운서는 자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3:16
2014년 10월 30일 13시 16분
입력
2014-10-30 13:06
2014년 10월 30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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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민.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임수민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자부심을 드러냈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29일 방송에서는 KBS 아나운서팀 임수민, 장웅, 한석준, 조우종, 가애란, 조항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임수민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가 다른 직장과 다를 거라 생각하는데 다르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동감하며 “야근과 숙직도 많다”고 덧붙였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출연료에 대해 “9000원 나온다. 아나운서들은 자부심으로 먹고 산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경규는 “우리는 자부심이 없는 줄 아나?”고 발끈했다. 임수민 아나운서와 MC 이경규는 방송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민.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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