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태지 이은성 부부, 故 신해철 빈소 조문… 깊은 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3:41
2014년 10월 29일 13시 41분
입력
2014-10-29 13:28
2014년 10월 29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태지 이은성 故 신해철 빈소’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은성 부부가 고(故) 신해철의 빈소를 방문했다.
29일 새벽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된 고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신해철과 8촌 이내 친척이기도 한 서태지는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친 뒤 빈소를 찾았다.
이날 녹화에서 검은 리본을 달고 등장한 서태지는 “누구보다 (고 신해철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나도 그런 가사를 쓰고 싶다’는 생각은 신해철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태지는 서태지닷컴을 통해 “그는 음악인으로서 저에게 커다란 산과 같은 존재였다. 순수한 영혼과 진실 된 의지로 우리를 일깨워준 진짜 음악인이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서태지는 “형이 너무 멋지다는 말을 차마 다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에서 그리고 모두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노래해 달라”고 애도를 표했다.
고 신해철은 지난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끝내 숨을 거뒀으며, 장례는 5일장이며 발인은 31일이다.
‘서태지 이은성 故 신해철 빈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태지 이은성 故 신해철 빈소,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 “서태지 이은성 故 신해철 빈소, 아직도 믿겨지지 않네” , “서태지 이은성 故 신해철 빈소, 둘이 친척이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지난해 6월 결혼해 올해 8월 득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음주 역주행 사고내고 도주…母에 허위 자백시킨 20대 아들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