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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현민, 정경호-수영 커플 언급 “보고 있으면 연애세포가 살아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0:28
2014년 10월 29일 10시 28분
입력
2014-10-29 10:17
2014년 10월 29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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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윤현민
배우 윤현민이 절친 정경호와 그룹 소녀시대 수영을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28일 방송에서는 ‘썸남 트리오’ 특집으로 배우 이재윤과 윤현민, 윤박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윤현민에게 “정경호와 수영은 잘 만나고 있느냐”고 기습 질문했다. 윤현민과 정경호는 평소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윤현민은 “그렇다.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사랑스러워서 보고 있으면 연애세포가 살아난다”고 대답했다.
이어 윤현민은 수영의 첫인상에 대해 “긴 생머리에 말라서 내추럴한 티셔츠를 입고 말을 조곤조곤 하더라”고 밝혔다.
MC 이영자는 “(수영이) 마음에 들었냐”고 농담했고 윤현민은 “형 여자친구를 내가 감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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