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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 시계, 유재석 때문에 인기폭발!…어떤 시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0-27 16:07
2014년 10월 27일 16시 07분
입력
2014-10-27 14:42
2014년 10월 27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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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MBC ‘무한도전’은 400회 특집으로 ‘비긴어게인’ 2편이 방송 됐다. 유재석과 정형돈은 전편에 이어 짝을 지어 떠난 여행의 뒷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끈 것은 유재석이 찬 손목 시계. 유재석의 시계는 모먼트워치라는 사이트에서 파는 것으로, 일명'커피콩 시계'라고 불린다.
커피콩 시계는 제품을 구입하면 총 금액의 30%를 몽골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 도움을 준다.가격은 약 40달러(한화 약 4만원)로, 주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고 국내에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커피콩시계를 판매하는 사이트들은 유재석 덕분에 마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커피콩 시계, 역시 선한 유재석" "커피콩 시계, 나도 구입해야 겠다" "커피콩 시계, 유재석이 택한 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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