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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 그대로 물려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1:06
2014년 10월 24일 11시 06분
입력
2014-10-24 11:04
2014년 10월 24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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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PIC/SplashNews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이 인형 같은 외모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유발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최근 사진을 전달했다.
사진 속에서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를 쏙 빼닮은 외모로 모델 포즈를 취해 매력을 발산 중이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지난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디아 아이슬리는 현재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중이다.
청순의 대명사 올리비아 핫세의 전성기 시절과 비슷한 외모를 지녀 화제로 부각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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