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창정, 30대女와 제주도 밀월여행 보도에 ‘발끈’…공식입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21:29
2014년 10월 22일 21시 29분
입력
2014-10-22 20:30
2014년 10월 22일 2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창정 공식입장(출처= NH미디어)
‘임창정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22일 한 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임창정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는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임창정은 현재 사귀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또 임창정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 게시글 댓글에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며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프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실시간 검색어)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선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임창정은 최근 영화 ‘치외법권’ 출연을 확정지었다. 영화 ‘치외법권’은 각각 성격이 다른 두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임창정과 최다니엘이 호흡을 맞춘다. 12월 초 크랭크인 될 예정.
또 임창정은 11월 말 발매될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안암동 고려대 화정 체육관에서 크리스마스 공연을 개최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공식입장, 해명이 재미있다”, “임창정 공식입장, 열애설 왜 난 거지”, “임창정 공식입장, 사실이 아니네”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임창정 공식입장/NH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AI로봇-자율주행 주도 ‘머스크 최측근’, 현대차 합류했다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