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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근황, 야외 수영장서 아찔한 의상에 ‘도발적 눈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20:00
2014년 10월 22일 20시 00분
입력
2014-10-22 19:58
2014년 10월 22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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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근황. 사진=솔비 페이스북
‘솔비 근황'
가수 솔비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솔비는 물 오른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는 모습. 솔비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솔비는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솔비는 2006년 타이푼의 멤버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솔비는 귀여운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솔비 근황, 몸매 부러워”, “솔비 근황, 물 오른 미모”, “솔비 근황, 활동은 언제하나”, “솔비 근황, 반갑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사진제공=솔비 근황/솔비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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