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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고백 “터울 두려 했는데…” 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5:42
2014년 10월 22일 15시 42분
입력
2014-10-22 13:06
2014년 10월 22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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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사진 = SBS 제공
이주노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7)가 셋째 임식 소식을 전했다.
23일 방송 예정인 SBS ‘자기야 백년손님’ 최근 녹화에서 이주노는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맘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며 23살 연하 아내와의 변치않는 사랑을 과시했다. 이주노는 2012년에 결혼해 1녀를 두었고, 지난해 득남했다
이주노의 셋째 임신 고백은 이날 오후 11시 15분 ‘SBS 자기야 백년손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노. 사진 = 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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