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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고백’ 차유람, 과거 이상형 보니 “추성훈, 반전 매력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0:38
2014년 10월 15일 10시 38분
입력
2014-10-15 10:35
2014년 10월 15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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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사진= 차유람 트위터
차유람
당구선수 차유람이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유람은 5월 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연애고시’에서 모태솔로(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이성간의 교제를 하지 않은 사람)임을 고백했다.
당시 차유람은 “중학교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둬서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당구 때문에 자퇴를 하고 당구에만 집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차유람은 이상형으로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을 꼽으며 “딸 추사랑과 함께 하는 반전 있는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14일 방송에서는 차유람의 열애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차유람은 “언제부터 교제를 시작했냐”는 질문에 “특별히 그런 이야기는 없었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차유람. 사진= 차유람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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