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민상 짝사랑녀’ 홍예슬, 과거 치어리딩 보니…“섹시한 멜빵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4:39
2014년 10월 13일 14시 39분
입력
2014-10-13 14:38
2014년 10월 13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예슬, 유민상.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홍예슬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예슬은 4월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끝사랑’에 출연해 섹시한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이날 정태호와 김영희는 야구장 데이트에 나섰다. 이때 홍예슬과 안소미가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등장해 섹시한 치어리딩를 선보였다.
홍예슬과 안소미는 그룹 걸스데이의 ‘기대해’에 맞춰 멜빵춤을 췄다. 특히 홍예슬은 늘씬한 몸매와 상큼한 미소로 미모를 뽐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12일 방송에서는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이하 유민프)’가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며 “최근에 (유민상이)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했다.
홍예슬 유민상.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 즉각 영수회담에 응해야…국정 운영, 소통에서 시작”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쿠르드 시위 중 흉기공격 6명 다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