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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려줘~” 송일국, 성화봉송 후 삼둥이와 뉴스 출연 ‘진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0:04
2014년 10월 13일 10시 04분
입력
2014-10-13 10:02
2014년 10월 13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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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 성화봉송 후 삼둥이와 함께 뉴스에 출연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송일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은 삼둥이를 한꺼번에 안은 채 300m를 달리며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다.
성화봉송 후 송일국은 세 아들과 함께 KBS ‘9시 뉴스’ 인터뷰도 진행했다. 하지만 “내려달라”고 우는 대한이를 비롯해 칭얼거리는 민국, 만세로 인해 진땀을 빼야했다.
이에 인터뷰를 진행한 기자는 “보기보다 더 힘드시네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 남자랑 결혼해야해”,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대단하다”,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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