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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1:17
2014년 10월 10일 11시 17분
입력
2014-10-10 11:16
2014년 10월 10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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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트위터
유노윤호 서예지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예지는 1990년생 출생으로 지난 2013년 SK텔레콤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tvN ‘감자별 2013QR3’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년간 유학을 한 서예지는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유창한 스페인어로 소감을 말하며 지성미를 뽐냈다.
또한 서예지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에 출연한 이순재를 위해 스페인어 회화가 정리된 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서예지는 최근 영화 ‘사도’ 촬영을 끝마쳤으며, 현재는 ‘야경꾼 일지’에 출연 중이다.
한편 한 매체는 9일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함께 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고 부인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 아닌가 보다”, “유노윤호-서예지, 깜짝 소식이다”, “유노윤호-서예지, 드라마 잘 보고 있다”, “유노윤호-서예지, 안 사귄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유노윤호 서예지. 사진 = 서예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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