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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SNS 근황, 밀착 의상에 드러난 ‘압도적 볼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0:18
2014년 10월 10일 10시 18분
입력
2014-10-10 08:45
2014년 10월 10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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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트위터
‘유노윤호-서예지’
배우 서예지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정윤호)와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면서 근황에 눈길을 쏠렸다.
서예지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10월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남긴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밀착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화장과 액세서리를 한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예지는 원피스 사이로 늘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서예지는 카메라를 보며 손가락 브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유노윤호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서예지, 깜짝 놀랐다”, “유노윤호-서예지, 사실 아니었네”, “유노윤호-서예지, 잘 어울리는 듯”, “유노윤호-서예지, 드라마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유노윤호-서예지/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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