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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된 진재영, 연매출이 200억…초호화 자택 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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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11:19
2014년 10월 7일 11시 19분
입력
2014-10-07 11:15
2014년 10월 7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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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사진 = tvN 제공
CEO가 된 진재영, 연매출이 200억…초호화 자택 보니
배우 출신 쇼핑몰 CEO 진재영이 자신의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될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 최근 녹화에서는 배우 진재영이 출연해 자신의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
이날 ‘택시’ 녹화에서 연 매출이 200억이라고 밝힌 진재영의 초호화 자택은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경악하게 했다고 한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진재영의 집은 출연자의 집 중 가장 럭셔리한 외관을 갖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고.
MC 오만석은 “게스트 (방) 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깜짝 놀랐다.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 건 신봉선”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밤 12시 20분 첫 방송
진재영. 사진 = tv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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