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차승원 공식입장 “22년 전 결혼 당시…차노아는 마음으로 낳은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21:49
2014년 10월 6일 21시 49분
입력
2014-10-06 21:48
2014년 10월 6일 2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승원.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배우 차승원 측이 아들 차노아의 친부 소송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 씨는 22년 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차승원 씨는 차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습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당부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채널A 측은 5일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차승원 측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보도된 배우 차승원 씨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
차승원 씨는 22년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습니다.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당부 부탁드립니다.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사진=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5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5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성장률 전망 2%로 올린 韓銀, 양극화엔 경고음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단독]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 ‘알짜자산’ 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