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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신민아, 적극적인 태도로 면발을...개리와 입술 아슬아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09:19
2014년 10월 6일 09시 19분
입력
2014-10-06 08:51
2014년 10월 6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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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신민아.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신민아 개리 아찔한 ‘면발게임’…“입술 닿을것 같아” 조성석 질투
신민아 개리
배우 신민아와 가수 개리가 아찔한 커플 게임을 선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신민아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신민아는 개리와, 조정석은 송지효와 커플을 이뤄 막대과자게임 방식의 면발 게임에 응했다.
신민아는 적극적인 태도로 면발을 삼켰고, 개리와 입술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섰다. 반면 긴장한 조정석은 송지효와 얼굴이 가까워지자 땀 범벅이 된 상태로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게임이 끝난 후 조정석은 신민아에게 “왜 그렇게 잘하느냐”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민아는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고 짧게 해야 한다”며 쿨하게 대답했다.
이어 신민아는 “(송지효에게) 사심 있어서 그렇지 않느냐”고 지적해 조정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개리는 신민아와 당첨금, 커플링을 나눠가졌다.
신민아 개리 신민아 개리.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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