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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어정쩡~’ 배꼽 인사에도 ‘놀랄 기럭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3 16:00
2014년 10월 3일 16시 00분
입력
2014-10-03 15:57
2014년 10월 3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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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배우 김새론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지난 2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장에 등장한 김새론은 블랙 미니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국제영화제 가고싶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새론 대박이다”,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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