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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서태지-아이유 ‘소격동’ 언급 “좋은 콜라보의 예”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9:09
2014년 10월 2일 19시 09분
입력
2014-10-02 19:04
2014년 10월 2일 1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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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아이유 ‘소격동’ 사진= 김종서 트위터
서태지 아이유 ‘소격동’
가수 김종서가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소격동’을 극찬했다.
김종서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소격동’. 또 하나의 좋은 콜라보의 예를 만난 것 같아 가슴이 뛴다. 예쁜 아이유가 서태지의 몽환적인 느낌 옷을 잘 소화해서 입은 느낌. 동화 같다. 좋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종서는 지난달 15일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 조리원을 방문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지난해 8월 결혼해, 올해 8월 27일 득녀했다.
한편 서태지는 이날 9집 정규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 수록곡 ‘소격동’ 아이유 버전을 공개했다. 아이유 버전은 ‘소격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0일에는 서태지 버전의 ‘소격동’이 공개된다.
‘소격동’은 서태지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한 작품으로 아이유가 가창에 참여했다. 로우 템포에 강한 그루브가 실린 일렉트로닉에 트랩 사운드를 가미한 곡이다. 소격동을 배경으로 따뜻한 감성과 그리움을 담았다.
서태지 아이유 ‘소격동’. 사진= 김종서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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