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로 ‘폭풍 감동’ 선사…“눈물날 듯”
동아닷컴
입력
2014-09-27 17:36
2014년 9월 27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스타K6 야생화. 사진=엠넷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
'슈퍼스타K6' 괴물보컬 임도혁과 보컬트레이너 장우람이 가수 박효신의 '야생화'로 감동을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임도혁과 장우람의 라이벌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임도혁과 장우람은 박효신의 '야생화'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연습 과정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하고 고음처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을 그대로 전달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두 사람이 다 노래를 듣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이 경연 자체가 좋았다. 실력이 나아지는 것이 보인다 "라고 극찬했다.
김범수도 "그동안 장우람 씨에 대한 평가는 크지 않았는데, 오늘 무대에서는 우람 씨가 굉장했다"고 칭찬했다.
두 사람의 라이벌 미션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한편 방송 후 임도혁과 장우람이 부른 '야생화'는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원곡인 박효신의 '야생화'도 일부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순위에 진입해 눈길을 모았다.
슈퍼스타K6 야생화 무대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 소름 끼쳤다"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만큼 감동적"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눈물 날 뻔"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감동적인 무대였다"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야생화, 박효신 야생화 뛰어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 사진=엠넷 '슈퍼스타K6'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무면허 사망사고 내고도…집유중 5차례 운전 50대 구속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 법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