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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임도혁+장우람 ‘야생화’, 박효신 원곡만큼이나 ‘감동의 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3:38
2014년 9월 27일 13시 38분
입력
2014-09-27 13:36
2014년 9월 27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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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야생화, 박효신. 사진=엠넷 '슈퍼스타K6'·동아닷컴 DB
슈퍼스타K6 야생화, 박효신
'슈퍼스타K6' 괴물보컬 임도혁과 보컬트레이너 장우람이 가수 박효신의 '야생화'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후 임도혁과 장우람이 부른 '야생화'는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임도혁과 장우람의 라이벌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임도혁과 장우람은 박효신의 '야생화'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연습 과정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하고 고음처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을 그대로 전달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두 사람이 다 노래를 듣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이 경연 자체가 좋았다. 실력이 나아지는 것이 보인다 "라고 극찬했다.
김범수도 "그동안 장우람 씨에 대한 평가는 크지 않았는데, 오늘 무대에서는 우람 씨가 굉장했다"고 칭찬했다.
방송 후 임도혁과 장우람이 부른 '야생화' 음원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고,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원곡인 박효신의 '야생화'도 일부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순위에 진입해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의 라이벌 미션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슈퍼스타K6 야생화 무대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야생화, 소름 끼쳤다" "박효신 야생화도 다시 들어봐야지" "슈퍼스타K6 야생화, 눈물 날 뻔" "슈퍼스타K6 야생화, 박효신도 감동했겠다" "박효신 야생화만큼 감동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스타K6 야생화, 박효신. 사진=엠넷 '슈퍼스타K6'·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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