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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열애 고백 “아직 회사에 얘기 못 했는데…여자친구는 학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5:07
2014년 9월 26일 15시 07분
입력
2014-09-26 14:52
2014년 9월 26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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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열애 고백’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윤박이 열애 중임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개그맨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묻자 윤박은 “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박은 자신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며 “아직 회사에 얘기를 못했다”고 말했고,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고 받아쳤다.
이어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윤박은 “뽀뽀도 했냐”는 MC 들의 짓궂은 질문에 “뽀뽀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윤박 열애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박 열애 고백, 윤박 귀엽다” , “윤박 열애 고백, 회사에서 깜짝 놀랐겠다” , “윤박 열애 고백, 예쁘게 사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은 데뷔 후 한번도 연애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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