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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매일 쓰러질 것 같았다” 식단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3:44
2014년 9월 26일 13시 44분
입력
2014-09-26 13:41
2014년 9월 26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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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매일 쓰러질 것 같았다” 식단 보니...
신곡으로 컴백한 가수 에일리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및 쇼케이스가 25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에일리는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다이어트를 꼽았다. 에일리는 “한 달 동안 10kg 정도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를 먹으면서 조절을 했다. 소고기, 닭가슴살 등 단백질과 야채 드링크 두 컵, 과일로 한 끼를 준비했다. 그렇게 하루에 두 끼를 해결했다”고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이어 “살을 빼면서 노래를 연습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매일 매일 쓰러질 것 같았는데 진짜 쓰러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에일리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매거진’ 을 발표했다. 타이틀 곡 ‘손대지마’는 에일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잘 돋보이는 곡으로 남자에게 배신당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에일리는 같은날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다시 한번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신곡 발표 에일리 10kg 감량. 에일리 10kg 감량 달라진 모습 공개. 에일리 10kg 감량 비결뭐? 에일리 10kg 감량 한달만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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