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공개 “여자친구는 학생, 뽀뽀도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09:33
2014년 9월 26일 09시 33분
입력
2014-09-26 09:25
2014년 9월 26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공개 “뽀뽀도 했다”
배우 윤박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유재석이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고 묻자 윤박은 손톱을 물어뜯으며 선뜻 대답을 못했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물었고 윤박은 “네”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윤박은 “아직 회사에 이야기를 못했다”며 당황했고 옆에 있던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하니?”라고 말했다.
또 박명수가 “여자 친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냐”고 묻자 윤박은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답했다.
또 “뽀뽀는 했냐”고 묻자 윤박은 “뽀뽀도 했다”고 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공개, 한창 풋풋할 때이네요”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공개, 부럽다 여자친구”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공개, 헤어지지 말고 잘 만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국처럼 되면 안돼”…대만 총통, 관세안 의회통과 당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국처럼 되면 안돼”…대만 총통, 관세안 의회통과 당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