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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박, 여대생과 열애 중 “사귄지 222일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09:27
2014년 9월 26일 09시 27분
입력
2014-09-26 09:21
2014년 9월 26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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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특히 윤박은 순수한 매력을 선보이며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MC 유재석이 “가장 최근 연애가 언제냐”고 묻자 그는 손톱을 물어뜯으며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이에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라고 말하자 윤박은 놀랍게도 “네”라고 답한 것.
이어 그는 “아직 회사에 이야기를 못했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여자 친구가 어떤 일을 하냐는 질문엔 “여자친구는 학생”이라며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솔직하네”, “해피투게더 윤박, 재밌네”, “해피투게더 윤박, 생각보다 나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 윤박)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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