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처음 만나 베드신” 결국 재촬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4:30
2014년 9월 23일 14시 30분
입력
2014-09-23 12:14
2014년 9월 23일 1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사진= TV조선 ‘최고의 결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처음 만나 베드신” 결국 재촬영
배우 박시연과 배우 노민우가 함께 베드신 재촬영 일화를 전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오종록 PD와 배우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시연은 “촬영 둘째 날, 노민우와 베드신을 찍었다. 거의 처음 만나 베드신을 찍으니 어느 정도 노출이 있는데도 밋밋하게 나와서 결국 재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박시연은 “그런데 재촬영 때는 친분이 쌓이니까 노출이 없어도 조금 수위가 높아 보였다. 결국 PD가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노민우는 “박시연, 엄현경과 키스신, 베드신이 굉장히 많았다”며 “박시연의 입술이 도톰해서 폭신폭신한 느낌이 있었다. 입술이라는 게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非)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렸다. 27일 첫 방송.
‘최 고의 결혼’ 베드신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베드신 궁금하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의외로 잘 어울린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능글맞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재촬영. 사진= TV조선 ‘최고의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中서 억대 받고 블랙요원 누설’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